그린 가운데를 탭하세요
그린 위치를 저장한 홀
스크린에서 나오던 캐리 거리를 넣어 두면 남은 거리에 맞는 클럽을 골라 드려요. 필드에서는 스크린보다 조금 덜 나간다는 사람이 많으니 첫 라운드 뒤에 한 번 고쳐 보세요.
지금 보고 있는 홀에서 티(없으면 길게 눌러 정한 가상 위치)부터 그린까지 걸어가는 것처럼 가짜 GPS를 보내요. 걸어가는 동안 거리와 추천 클럽이 바뀌는지 볼 수 있어요.
저장한 위치가 없어요.
받은 shared.json을 이 골프장 폴더(courses/골프장/)에 덮어쓰고 다시 배포하면, 가족은 주소만 열어도 같은 그린·티 위치와 항공사진을 써요.
만든 사람 박종민
코스 정보: 홈페이지
홀 번호 표시: 네이버 지도를 참고한 대략 위치
위성사진: Esri World Imagery, 국토교통부 브이월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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